안녕하세요. 평범한 30대 직장인이 보는 뉴스BIL(Belief In Life)입니다.

취업시즌을 맞이하여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출신 지역이나 학교, 신체 조건 등을 묻지 않는 '블라인드 채용'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이런 '블라인드 채용' 도입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 현재 상황

17일 한국경제연구원이 블라인드 채용을 도입한 기업들이 다음과 같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 일부 직무에서 블라인드 채용 도입 : 롯데백화점, CJ ENM, 두산중공업, KT, 종근당, 한샘 등

- 일부 신입사원을 블라인드 채용 도입 : SK그룹 일부 계열사 및 현대백화점

- 모든 신입사원을 블라인드 채용 도입 : 동아쏘시오홀딩스그룹 일부 계열사 및 애경산업

 

□ 개인적으로..

기업 또는 기업의 실무자로써 블라인드 채용과 같이 '스펙'에서 벗어난 채용방식을 개인적으로는 지지합니다.

개인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비리 척결

 - 취입이 힘들다 보니, '임원의 딸', '시장의 딸' 등 지위를 이용해서 낙하산 취업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이슈화 되어 국민들의 질타를 받았습니다. 대부분의 낙하산 취업으로 들어온 사람은 크게 도움이 되지 않고, 기업은 국민들의 질타를 받습니다. 그래서 기업은 그런 질타를 없애고자 블라인드 채용과 같은 투명한 취업을 도입함으로써 이미지 개선에 크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2. 기업 생존을 위한 인재상 변화

 - 고3 수능보기 전까지 코피터지면서 공부해서 명문대를 입학만 학생들은 억울 할 수 있습니다. 본인은 청춘을 다 바쳐서 공부만 해서 명문대 입학했는데, 공부를 덜한 친구와 같은 선상에서 취업을 시작하는 것을 '역차별'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물론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4차 산업을 대비해서, 기업에서는 '잘 외우는 직원'보다는 '잘 적응하고 창조적인 직원'이 필요합니다.

명문대 학생들이 '덜 창조적이다.' 이런 말은 절대 아닙니다. 창조적인 생각은 다양한 문화가 결합되었을 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단지 명문대 학생들만 뽑을 경우, 대부분 성장 배경이 비슷하여 창조적인 생각이 덜 나오기 일쑤입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이 존재하기 때문에, 기업입장에서는 그런 곳곳의 인재들을 뽑아 창조적인 문화로 바꿀려고 하기 때문에 블라인드 채용을 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도 기업의 한 실무자로써 취업을 하면 대학교의 구분은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어떤 일을 지시하였을 때, 핵심을 잘 파악해서 잘 수행하는지 또는 어떤 실수를 하였을때 빠르게 인정하고 다음에는 실수하지 않도록 준비하는 등이 잘 외우는 것보다 더욱더 중요합니다. 요즘에는 IT가 발달해서, 많은 걸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 결과적으로 IT발달로 잘 외우는 사람이 크게 필요하지 않고, 이것을 어떻게 활용하고 창의적으로 풀어내는 인재가 필요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블라인드 채용은 기업의 생존을 위해서라도 더욱더 확대 될 것 같습니다.

 

 

명문대 입학한 학생들의 고3시절 공부한 것을 비하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시대가 잘 외우는 인재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많은 걸 경험하고 그것을 통해서 창의적인 것을 생각하는 인재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평범한 30대 직장인이 보는 뉴스BIL(Belief In Life)입니다.

최근 취업포탈사이트 상에 많이 보이던 주 5~6일 아르바이트 구인글이 사라지고 단시간 근로 형태인 '미니 잡'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새로운 노동 트렌드 단어 '미니잡'의 정의와 이로 인한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고용 상황

통계청은 2018년 2분기 주 17시간 미만 일하는 근로자가 149만6000명으로, 작년 2분기 130만 9000명보다 18만 7000명이 늘었습니다. 이는 앞서 2013년 2분기부터 2016년 2분기까지 3년 동안의 상승한 13만 6000명보다 훨씬 가파른 상승세입니다. 또한 구인 포털 사이트 '알바천국'이 2013년부터 조사하고 있는 '알바소득지수'에서도 올 2분기 아르바이트 평균 주간 근로시간은 16.4시간→10.8시간(1년전) 5.6시간 줄었습니다.

 

 

□ '미니 잡'이란 무엇인가?

미니 잡이란 근로시간이 주당 15시간 미만의 초단시간 근로를 말합니다. 특히 유통업와 서비스업에 집중되어 있으며 여성, 청년, 노인 근로자가 많습니다.

 

 

□ '미니 잡'의 장점

1. 고용주

 · 주휴수당의 금액을 줄일 수 있음

  → 근로기준법에 따라 주 15시간 이상 일한 근로자에게는 일주일마다 1일치 유급 휴일 수당을 줘야 하는데 '미니 잡'은 주당 15시간 미만이라 주휴수당을 지급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로 인하여, 사업주 입장에서 인건비를 줄일 수 있고 특히 유통업과 서비스업은 특별한 기술을 요구하지 않기 때문에 '미니 잡'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매주 15시간 일한경우 약 45만원의 월급의 주휴수당은 9만원)

 

 · 고용보험 미적용으로 보험료 줄일 수 있음

  → 근로기준법에 의하면 생업을 목적으로 3개월 이상 근무하는 경우 고용보험에 가입해야 합니다. 하지만 '미니 잡'의 경우 초단기간으로 일하다 보니 서면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아 미가입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로 인해, 사업주는 인건비 중 고용보험료를 줄일 수 있습니다. (매주 15시간 일한 경우 약 45만원의 월급의 4대 보험료는 4만원)

 

→ 결론적으로는 정규직 채용하지 않고, 초단기 근로자를 고용함으로써 인건비를 줄일 수 있음

 

 

2. 근로자

 · 근무시간 조정이 용이

  → 근로시간이 적어 짐으로써, 근무시간 조정이 용이해 졌습니다. 즉, 소수가 24시간을 일하는 방식에서, 여러 Part 시간별로 쪼개지는 것입니다. 본인 시간에 맞는 Part에 신청함으로써 노동의 유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 학업, 가사등과 병행할 수 있음

  → 특히 청년은 미래를 이끌어 갈 세대입니다. 이런 세대에게는 일하는 시간보다 학업 및 기술을 키우는 일이 더욱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단기로 일을 하여 생계를 꾸리고, 나머지는 학업에 집중할 수 있어 청년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또한 집안일을 하면서 경력단절을 느끼고 사회와 접촉이 없어지면서 우울해 지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 이유는 집안일을 하시는 분은 긴 시간 집을 비울수 없어 취업이 힘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단기알바가 증가함에따라 가사에 지장이 없는 시간을 선택함으로써 경력단절도 줄이고 소득도 생기는 일거양득이신 분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  저녁있는 삶을 만들어 갈 수 있음

 → 저녁있는 삶으로 인하여, 가족은 가족과 있는 시간/연인은 연인과 있는 시간이 많아집니다. 이로 인하여, '고독사'와 같은 외로움을 줄일 수 있습니다.

 

→ 결론적으로는 일보다는 미래/가족을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생깁니다.

 

 

□ '미니 잡'의 단점

1. 일자리 질 하락으로 일자리에 대한 불안감

  → 물가는 오르는데 '미니 잡'으로 생계가 꾸려지지 않으면, 남은 시간으로 무엇을 할까요? 아마도 다른 알바로 일을 할 것입니다. 고용이 불안하다 보니 이런 분들에게는 차라리 한 곳에서 일을 함으로써 주휴수당 및 고용보험에 가입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미니 잡'과 같은 초단기 알바의 핵심적인 전제조건은 최소생계를 꾸릴 수 있는 고용이 보장되어야 합니다.

 

2. 초단기 고용으로 기술전문인력을 양성하기에는 부족

  → 고용주 입장에서, 단기로 근무하여 언제 퇴사할지 모르는데 양성하고 싶을까요? 아마도 그런 분들을 찾기는 힘들 것입니다. 이로 인하여, 단순업무만 하시는 청년들이 증가하여 사회가 둔화될수도 있습니다.

 

→ 결론적으로는 고용의 질 악화로 인하여 근로자의 불안감 증대

 

 

□ 개인적으로..

개인적으로 '미니 잡'의 활성화는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그 이유는 몇가지가 있습니다.

 

1. 베이비 붐 시대(55년도~63년도)의 은퇴시점

 → 베이비 붐 시대들의 은퇴시점이 도래하였습니다. 은퇴 했음에도 불구하고, 안타깝지만 100세 시대인 현재 시대에 일을 하지 않고 살아갈수가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때 고용되기 쉽지 않은 정규직 등 보다는 보다 고용되기 쉬운 '미니 잡'등으로 은퇴시대를 생산가능인구로 변경하여 국가경제에 긍정적인 작용을 하고 노후를 즐기면서 생계를 꾸려 갈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2. 저출산으로 인한 생산가능인구 감소

 → 현재 전세계적으로 저출산으로 인하여 생산가능인구가 계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감소한 생산가능인구를 보완해줄 수 있는 것 중 한가지 방법이 은퇴하신 분들을 고용하는 것입니다. 국가적으로는 생산가능인구가 늘어나서 긍적적이고, 은퇴하시는 분들에게는 일을 할수 있어 긍정적이고, 청년들에게는 생계를 꾸리면서 미래를 준비할 수 있어 긍정적입니다.

 

하지만 한가지 '미니 잡'이 긍정적으로 보이기 위해서는 전제조건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미니 잡'을 통해서 최소한의 생계를 꾸리는 고용이 보장되어야 합니다. 

올해 정부가 강력하게 추진하여 최저임금을 올린것도 이를 위해서라고 생각되어, '미니 잡'과 같은 단기근로 증가는 정부에서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미니 잡'으로 최소한의 생계를 꾸릴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하여

 

청년에게는 학업을 준비할수 있는 시간을..

은퇴자에게는 노후를 즐길수 있는 시간을..

안녕하세요. 평범한 30대 직장인이 보는 뉴스BIL(Belief In Life)입니다.

2017년 한국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는 댓글·게시글 작성자 인구통계학적으로 10~20대는 줄어들고, 50~60대는 늘어나고 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이런 현상에 대해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내용 요약

한국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조사 결과, 2013년과 비교했을때 2017년 인터넷 뉴스 댓글·토론 게시글 작성 경험자의 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 10대 : 12.5% 8.1% (↓)

- 20대 : 37.1% → 32.1% (↓)

 

- 50대 : 6.0% → 10.1% (↑)

- 60대 : 2.2% → 3.4% (↑)

 

이를 통해서, 1020세대가 주로 사용은 하지만 추세가 꺾이고 5060세대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알 수 있습니다.

 

 

□ 왜 이런 추세가 발생하였을까?

1020세대가 뉴스, 즉 사회 현상에 대한 관심이 줄고 있습니다. 그 이유로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1. 취업, 결혼 등을 포기를 강요하받는 1020세대

→ 살아가기 위하여 취업 등에만 몰두를 할수 밖에 없다보니, 상대적으로 경제상황에 무심해 질수밖에 없다.

 

2. 글보다는 동영상이 익숙한 1020세대

→ 제가 올린 "[평범한 직장인이 보는 뉴스]우는 아이 '동영상' 대신 '책'은 어떨까?"을 참고하시면 이해하기 편하실 것입니다.  1020세대는 글보다는 자극적인 동영상에 익숙해지고 있어 과거에 비해 뉴스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링크는 바로 아래 달아 놓았습니다.)

 

[평범한 직장인이 보는 뉴스]우는 아이 '동영상' 대신 '책'은 어떨까?

 

 

3. IT에 익숙해 지고 있는 5060세대

→ 학생운동을 주도한 5060세대가 IT가 점점 익숙해지면서 인터넷 뉴스 댓글 경험자수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4. 빠른 정년으로 시간적 여유가 있는 5060세대

→ 인터넷 뉴스에 댓글은 상대적으로 시간 여유가 많은 학생 또는 주부의 비율이 월등하게 높습니다. 그리고 최근 정년이 56세까지 떨어졌습니다. 한창 일을 할때는 인터넷 뉴스의 댓글다는 시간도 없었지만 빠른 정년으로, 집에 머물고 있는 시간이 증가하여 이런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

개인적으로는 이런 현상이 긍정적이기 보다는 부정적인 신호로 보입니다.

 

1020세대는 살아가기 팍팍해서 현실에 무감각해지고..

5060세대는 빠른 정년으로 집에 머물고 있는 시간이 늘어가고..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듯이, 한쪽으로 치우치는 것보다는 균형을 이루는 것이 좋다고 생가합니다.

모든 연령층이 골고루 인터넷 댓글 및 게시글에 참여를 한다면 보다 더 좋은 사회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평범한 30대 직장인이 보는 뉴스BIL(Belief In Life)입니다.

 

식당이나 공공장소에서 자녀가 울때, Youtube를 보여주는 부모님들을 주위에서 흔히 볼수 있습니다.

Youtube의 장,단점 및 youtube에 익숙한 아이들의 미래는 어떠한지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Youtube의 긍정적인 점

- 식당이나 공공장소에서 아이가 시끄럽게 울때 Youtube를 시청하게 되어, 자녀들을 조용하게 할 수 있다.

→자녀가 조용하게 되면 부모님들은 안도의 한숨을 쉴 것입니다. 하지만 이건 순간일뿐 장기적으로 보면 자녀가 Youtube와 같은 동영상에 중독되는 길입니다. Youtube의 동영상에 익숙해지면, 반대격인 책과는 멀어질 확률이 큽니다. 이런 이유로, 책을 멀리하면 책읽기의 사색하는 능력은 키우기가 힘들어 질 것입니다.

 

 

Youtube의 부정적인 점

- 동영상으로 인한 자극적인 것에만 반응하는 '팝콘브레인'이 될 수 있음

   (※ 팝콘 브레인 : 뇌가 튀긴 팝콘처럼 곧바로 튀어 오르는 것에 반응할 뿐 느리게 변하는 현실에 무감각해지는 것)

 

- 동영상을 오래 시청하게 되어 거북목, 안구 건조등 등 VDT(VIsual Display Terminal)이 발생

 

 

□ 이런 아동들이 커가면.. 미래는..?

- 넥플렉스나 구글같은 동영상 스트리밍 업체는 더욱 더 호황을 맞이 할 것입니다. 이런 거대기업들에게는 아이들이 Youtube를 일찍 시작하면 할수록 좋습니다. 그 이유는 어릴때부터 동영상에 익숙해지면, 동영상 보는 것을 당연시 하게 되어 현재 우리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듯이 매일 동영상을 시청할 것입니다.

 

- 동영상 업체가 호황하게 되면, 책관련 업체는 힘든 시기를 겪을 것을 생각됩니다. (설상가상으로 미래에는 교재 또한 책보다는 디스플레이로 사용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학교의 역할이 축소될 것입니. 우리에게 학교는 다른 곳에서 배우지 못하는 예절, 지식등을 습득하는 곳이였습니다. 하지만 동영상에 모든 것이 있고 익숙하게 된다면? 점점 더 많은 학생들이 학교에 가기 보다는 홈스쿨로 지식을 습득할 가능성이 높아 질 것으로 생각 됩니다.

 

- 학교는 아동들에게 지식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을 만남으로써 예절 및 사교성을 길러준다. 그러나 사교성을 기르기 위해서는 타인이 있어야 하는데, 집에서 혼자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지기에 사교성을 기르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런 현상이 가속화되면, 본인밖에 모르는 이기주의 등이 심화 될 것으로 생각된다.

 

 

□ 만약 내 아이라면..

만약 나의 자녀가 식당이나 공공장소에서 울고 떼를 쓰면 어떻게 할까? 정말 난감하다. 아이가 집중할 수 있는 무언가를 주어야 하는 것은 저도 동의합니다. 동영상으로 인한 폐해를 막기 위하여, 동영상을 대체할 수 있는 건 없으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책읽는 습관이 한가지 방법이 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집에서 책 읽는 습관이 들면, 밖에 나가서 책만 주면 조용히 책만 읽고 있을 것이다. 그러면 조용히 읽으면서, 지식을 습득하는 일거양득할수있다.

 

 

정말 중요한 건 책읽는 습관은 아동이 혼자 만들수는 없습니다. 부모님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부모님은 아이들의 거울과 같이, 아이들은 집에서 부모님의 평소 행동을 따라합니다.

 

부모님들부터 아이 앞에서 책을 읽음으로써, 습관을 만들어 주는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평범한 30대 직장인이 보는 뉴스BIL(Belief In Life)입니다.

최근, 예·적금을 중도에 깨고 있는 금액이 1년사이 8조원 가량이 증가하였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이런 현상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서민 경제가 점점 어려워 지고 있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보통 돈이 필요할때, 일단 통장에 있는 돈, 현금 등 빚을 제외한 자산을 사용합니다.

둘째, 이익이 나지 않는 보험을 해지합니다.

셋째, 이익이 나지만 언제 날지 모르는 펀드 등을 해약합니다.

마지막으로, 일정기간 넣어두면 이익이 생기는 예·적금을 해지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보험→펀드→예·적금까지 도달한 것은 위험경고 표시입니다.

이렇게 서민경제가 어려워 진 것은 물가 상승도 한몫을 하지만, 1500조에 달하는 가계부채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를 정부에서도 알기에, 미국에서 금리를 올려도 쉽게 올리지 못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런 기조가 유지되면, 회사의 월급을 받는 직장인보다는 자영업자가 가장 먼저 무너 질 것입니다.

자영업자가 무너지는 것은 한 국가의 시장경제가 무너지는 것과 같이 위험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른 포스팅에서도 말하고 있지만 경제를 회복시켜야 합니다.

현재 미중간의 무역전쟁 등으로 한국경제를 살리기 쉽지가 않음은 모두가 알고있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답의 근본적인 답은 경제회복입니다.

 

겨울이라는 힘든 시기를 겪고 나면 봄이 오듯이, 서민경제에도 봄이 올 날이 머지 않아 있을 것입니다.

힘든 시기에 무너져 봄을 보지 못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마음 단단히 먹어야 할 때입니다.

 

 

 

 

안녕하세요. 평범한 30대 직장인이 보는 뉴스BIL(Belief In LIfe)입니다.

 

'WWW의 아버지' 팀 버너스-리가 '중앙집중형 괴물'이 된 인터넷의 판도를 바꾸기 위하여 스타트업을 출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웹의 문제점과 새롭게 출범되는 웹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 버너스-리는 누구인가?

- 1989년 하이퍼텍스트 기술을 개발하고 첫 시범에 성고해 '월드와이드웹의 아버지'

 

 

□ '버너스-리'가 생각한 월드와이드웹(WWW)의 비전

- 모든 이들을 보다 자유롭고 공평하게 정보에 접근하게 하여 권력의 탈중앙화를 가져오리라는 비전으로 무료로 공개

→ 월드와이드웹으로 인하여, 저를 포함한 일반시민들이 정보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정말 감사합니다!! 

 

 

□ 월드와이드(WWW)의 문제점

'버너스-리'가 예상한대로, 일반 시민들이 보다 자유롭고 공평하게 정보에 접근할수 있게 되었다. 이 점은 일반시민들의 힘을 키우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하지만 선한 의도를 가진 월드와이드는 현재 구글,페이스북, 아마존과 같은 거대기업이 자사의 부를 위하여 데이트를 끌어 모아 관리하고 정보가 이들과 결탁해 시민들 감시하는 도구로 전락이 되었다. 이 때문에, 본인이 원하지 않은 광고가 팝업으로 뜨기도 하고 거대기업이 해킹당하면 무수히 많은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

 

 

□ 월드와이드(WWW)와 새로운 플랫폼 '솔리드'의 차이

- 기존 인터넷과 다른 점은 개인정보를 비롯한 개인이 생산하고 모든 데이터의 통제권이 거대기업이 아니라 각자의 손에 들어간다는 점이다. 즉, 자신의 정보에 누가 접근할 수 있고 어떻게 쓰일지를 개인이 선택할 수 있다.

 

- 모든 정보가 기업들의 서버가 아니라 '솔리드 포드'라는 개인저장소에 저장되고 개인이 통제할 수 있다

 

 

□ '솔리드'가 잘 운영되면?

- 데이터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등은 큰 타격을 입을 예정

 

 

□ 개인적으로..

개인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맞춤형 서비스를 받는것이 나은 삶을 위한 것일까? 아니면 개인정보를 지키면서 능동적인 삶을 사는 것이 나은 삶을 위한 것일까? 분명 능동적인 삶을 사는 후자가 좋게 보일지도 모르지만, 전자가 더 나은 삶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존재할 것이다.

개인적으로 '과유불급 : 지나친 것은 못한 것과 같다"라는 한자성어를 좋아합니다. 아무리 선한 것이라도 과하면 못한 것과 같습니다. 분명 소수 기업 및 정부가 데이터를 독점하여 감시 및 부를 창출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솔리드'와 같은 플랫폼이 더욱 더 개발되어 균형이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평범한 30대 직장인이 보는 뉴스BIL(Belief In Life)입니다.

 

죽음...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셨나요?

최근 후회없는 삶을 살기 위하여 영정사진을 찍는 청년들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죽음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보았습니다.

 

 

 

 

□ '죽음'이란..

사람의 인생은 유한하기에, 탄생이 있으면 반드시 죽음이 따라 옵니다. 자연적인 이치지만, 이것을 생각하지 않고 앞만 보는 이들이 많은게 현실입니다. 이들은 당장 눈앞에 보이는 공부, 취업, 회사일 등(건강, 가족과 같은 근본적인 것에 비하면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걸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죽음을 앞둔 많은 사람들은 후회합니다. "일만 하지 말고 그때 가족과 함께 보내야 했는데..", "그때 내 몸을 소중히 생각했어야 했는데.." 등 당연한 것을 못해서 후회하곤 합니다.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는 건 잠시 뛰어가는 것을 멈추고, 삶의 길에 서서 주위를 볼수 있게 합니다. 무엇이 나에게 중요한 것인지 혹은 무엇을 빠뜨리고 살고 있는건 아닌지..

 

저도 가끔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내가 죽게 되면 가장 후회하는 것이 무엇일까..

우선 몸이 아프다면, 건강관리 하지 않은 것이 가장 후회가 될것 같고..

스트레스로 인해 몸이 약해졌다면, 정신관리는 하지 않고 경쟁에만 몰두 한 것에 후회가 될 것이고..

고독사를 한다면, 가족 및 주변 지인에게 소홀히 한것에 대해 후회가 될 것입니다.

결국 후회하지 않는 죽음을 맞이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죽기전 후회를 최소화 하는게 인생 사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러면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할까요?

본인의 우선순위 및 가치관을 점검하고, 바로 실천을 해야 합니다.

"돈을 더 벌면 큰집으로 이사가야지..", "더 좋은데 취직해서 부모님 뵈러 가야지.." 등 다 소용없습니다.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당신이 내일 죽는다면.. 지금 당장 무엇을 먼저 하시겠나요?

생각나셨나요??

부모님에게 전화하기 등 어렵지 않은 건 지금 당장 해보는건 어떨까요?

만약 세계일주와 같이 돈과 시간이 필요한 것이라면.. 언제 할 것인지 계획을 세워보는 건 어떨까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시간은 절대 여러분들을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평범한 30대 직장인이 보는 뉴스BIL(Belief In Life)입니다.

 

어느새, 주위를 살펴보면, 1윈가구가 많이 증가하였습니다.

지난 28일 통계청에서 발표한 '인구주택 총조사에 나타난 1인가구의 현황 및 특성' 자료를 토대로 나홀로 가구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 통계 해석

1. 1인가구 수 (222.4만 → 561.9만, 약 2.5배 증가)

→ 1인가구 수의 증가는 이미 예견된 바있다. 경제적으로 독립을 하지 못하여, 결혼을 꿈꿀수도 없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결혼해서 가난하게 살기 보다는 미혼으로 살아 자기취미를 즐기고 살겠다는 비혼 인구가 많이 증가하고 있다. 과거 2000년대에는 '전답작물 재배 종사자'가 1인가구의 1위였으나 최근들어서는 '경영관련 사무원' 즉 회사원들이 1위를 차지 하였다. 이는 대부분의 직장인이 결혼을 기피하고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2. 1인가구 혼인상태

→ 당연히 결혼을 하지 않으니, 미혼의 1인가구가 증가 할 것입니다. 하지만 눈여겨 볼점은 이혼에 의한 1인가구도 증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가정의 불화의 원인이 다양하게 있지만 가장 큰 원인은 경제적인 것입니다. 경제적으로 힘들다 보니 가정의 불화가 많아 이혼하는 인구가 증가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됩니다. 돈은 그저 종이지폐입니다. 하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 최소한의 돈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 주요 연랭대 미혼 1인가구 비중

→ 자료를 살펴보면 25세~34세 연령대는 갈수록 줄어들고 있으나, 35세~44세 연령대는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25세~34세 연령층은 최근 취업이 힘들어, 독립할 수 없는 캥거루족의 증가에 영향이 있을 것을 생각됩니다. 35세~44세는 대표적으로 비혼인구가 많이 증가하고 있고, 설상가상으로 이혼하는 인구도 증가하여 '고독한 중년'층이 늘어가는 것이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간략하게 정리해 보면..

한국 경제 위축 → 기업 직원수 감축 → 실업자 증가 경제적 독립 하지 못하는 젊은 층 증가 미혼인구 증가 저출산 문제 발생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역으로 생각했을 때 한국 경제가 우선적으로 해결이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정부는 경제보다는 눈에 보이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많은 예산을 쏟고 있습니다. 일자리 창출도 물론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보다 앞서 경제를 살려 기업 또는 자영업자가 일손의 부족함을 느끼고 직원을 채용하도록 유도 하는 건 어떨까요? 앞으로 정부의 행보가 중요해 지는 시점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통계청에서 발표한 자료를 업로드 하오니, 참고바랍니다!!)

인구주택총조사에 나타난 1인가구의 현황 및 특성 보도자료_20180927.pdf

 

안녕하세요. 평범한 30대 직장인이 보는 뉴스BIL(Belief In Life)입니다.

 

올해 7월부터 대기업을 시작으로 주 52시간 시대가 열렸습니다.

이에 맞춰, 대표적으로 24시간 운영되는 편의점의 '명절 휴업' 법제화 움직임이 포작되고 있는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이런 움직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배경

편의점의 한 점주는 추석연휴 5일동안 매출이 70여만원에 불과해서, 휴업을 요청하였는데 편의점 본사 관계자는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속에서 편의점주들이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더불어민주당을 중심으로 '명절 휴식'을 법으로 보장해주려는 상황입니다.

 

 

□ 개인적으로..

저 또한 워라밸을 중요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정부에서 주 52시간을 법으로 정하였을 때 찬성에 표를 던졌습니다. 하지만 편의점은 다소 다르게 접근해야 합니다. 편의점의 취지는 365일 영업을 하면서, 국민들의 편의를 우선적으로 생각해야하는 분야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비상시 약을 보다 편하게 구할 수 있도록 편의점에서 비상약까지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편의점 점주님들도 쉬어야 합니다. 하지만 모든 편의점이 명절에 영업을 안함으로써 편의점의 취지를 잃게하고, 국민들의 편의에 해를 끼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그래서..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개인적으로는 법제화하여 일률적인 적용보다는 타협점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가지 예로, 현재 한 동네에 세븐일레븐, CU, GS25 등 너무나 많은 편의점이 들어섰습니다. 이렇게 많은데 설상가상으로 명절에 손님수까지 적어지면 모든 편의점의 점주들은 매출이 급감하여 힘듭니다. 그렇다면 한쪽으로 매출이 올라갈수 있도록 편의점 업계 또는 내부에서 협의를 해서 최소한의 편의점만 자발적으로 운영하는 건 어떨까요?

우선적으로는 자발적인 운영을 원칙으로 하지만 영업하려는 편의점이 없을 경우 명절에 쉬지 않고 영업을 하면, 편의점 내부적으로 가산점 같은 것을 도입하는 등의 방법이 있습니다. 물론 전문가님들께서 더욱더 좋은 안이 많이 나올 것으로 생각됩니다.

 

 

한쪽에서는 명절에 모두 쉬어야 한다고 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안된다고 해서 법으로 일률적으로 적용하기 보다는 타협점을 찾는 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평범한 30대 직장인이 보는 뉴스BIL(Belief In Life)입니다.

 

주변을 살펴보면 어린아이부터 시작하여 노년층까지 동영상 시청 시간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다가오는 동영상 시대에 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글에서 동영상의 시대로 전환

저도 그렇지만, 점점 Youtube의 시청시간이 길어졌습니다. 그 이유는 양질의 정보가 많이 등록되는 것도 있고, 이해하는데 더 쉽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미래의 소비 주역은 'Z세대'입니다. Z세대는 태어날때부터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10~20대를 말합니다. 약 10년후 주요 소비층이 되는 Z세대가 가장 선호하는 것은 바로 글이 아닌 동영상입니다. 이런 시대를 대변하듯이, 최근 대형 광고회사가 TV광고 및 신문광고 금액을 줄이고 Youtube 광고금액(온라인 광고)을 증액시킨 뉴스가 있었습니다.

→ 동영상 제작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 그럼에도 왜 저는 블로그를 하고 있을까?

저는 현재 재테크를 위해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투자를 하기에 시장흐름 등을 파악해야 하는데 블로그를 함으로써 뉴스를 읽고, 그 뉴스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는데 블로그가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직까지 생각을 정리하는 것은 블로그와 같이 글을 쓰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 그렇다면 지금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많은 분들이 그냥 아무 영상이나 찍어서 Youtube를 시작하라고 합니다. 지만 개인적으로 아무런 타켓팅과 컨셉 등이 없이 마구잡이로 하다가는 연속적으로 지속하기 힘들고 만약 블로그를 하고 있었으면 블로그 마저 지속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그렇습니다.)

Youtube! 분명히 좋은 플랫폼이고 많은 기회가 있어 당장 시작하여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하지만 어정쩡한 영상으로 마구잡이로 하기보다는 타켓팅과 컨셉을 잡고 가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갑자기 번쩍이는 아이템이 떠 올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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