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30대 직장인이 보는 뉴스BIL(Belief In Life)입니다.

청년들 취업도 힘든데.. 빚이 많아져 "실신시대"라는 용어가 생겨났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청년들의 빚에 대해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청년들의 빚이 늘어갈수록..

청년들의 빚이 늘어갈수록 기업 혹은 부유한 분들에게 생활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 집니다. 심하게 말하면, 청년들은 빚이라는 돈의 족쇄를 차고, 기업 또는 부유한 분들의 "노예"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청년들은 저 먼 하늘로 비상을 해야 하는데, 돈이라는 족쇄를 걸어놔서 기업/부유한 세력이 노동력을 착취하고 있습니다.

 

위의 그림에서 보듯이, 빚을 지는 가장 큰 이유가 "학자금"입니다

 

기업들이 대학을 나오지 않은 직원을 뽑지 않는 분위기를 형성하니, 취업준비생들은 어떻해서든 빚을 내서 대학을 졸업하려고 합니다.

이런 현상으로 인해 학자금 상황이 청년들의 주된 빚이 되었습니다.

 

청년들이 공부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하지만 청년들이 공부만 집중할 수 있기에는 공부하는데 너무나 많은 비용을 필요로 합니다. 그러다 보니, 돈 많은 청년들은 학자금 및 생활금 걱저없이 공부만 하여 좋은 직장에 취업을 합니다.

반대로 빚에  시달리는 청년들은 생활비가 부족하여 알바를 하여, 공부에 집중을 하지 못해 취업을 못하는 등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부가 청년들의 공부만큼은 편하게 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혹은 꼭 대학을 나오지 않더라도 재능만 있으면, 어디든 취업할 수 있는 분위기를 기업/정부가 만들어 가야 합니다.

 

 

이건 청년들 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청년 시대를 다 겪은 기성세대가 함께 도와줘야 합니다.

청년과 기성세대가 힘을 합쳐, 청년들이 꿈을 펼쳐 살기 좋은 대한민국이 오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평범한 30대 직장인이 보는 뉴스BIL(Belief In Life)입니다.

 

죽음...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셨나요?

최근 후회없는 삶을 살기 위하여 영정사진을 찍는 청년들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죽음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보았습니다.

 

 

 

 

□ '죽음'이란..

사람의 인생은 유한하기에, 탄생이 있으면 반드시 죽음이 따라 옵니다. 자연적인 이치지만, 이것을 생각하지 않고 앞만 보는 이들이 많은게 현실입니다. 이들은 당장 눈앞에 보이는 공부, 취업, 회사일 등(건강, 가족과 같은 근본적인 것에 비하면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걸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죽음을 앞둔 많은 사람들은 후회합니다. "일만 하지 말고 그때 가족과 함께 보내야 했는데..", "그때 내 몸을 소중히 생각했어야 했는데.." 등 당연한 것을 못해서 후회하곤 합니다.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는 건 잠시 뛰어가는 것을 멈추고, 삶의 길에 서서 주위를 볼수 있게 합니다. 무엇이 나에게 중요한 것인지 혹은 무엇을 빠뜨리고 살고 있는건 아닌지..

 

저도 가끔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내가 죽게 되면 가장 후회하는 것이 무엇일까..

우선 몸이 아프다면, 건강관리 하지 않은 것이 가장 후회가 될것 같고..

스트레스로 인해 몸이 약해졌다면, 정신관리는 하지 않고 경쟁에만 몰두 한 것에 후회가 될 것이고..

고독사를 한다면, 가족 및 주변 지인에게 소홀히 한것에 대해 후회가 될 것입니다.

결국 후회하지 않는 죽음을 맞이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죽기전 후회를 최소화 하는게 인생 사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러면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할까요?

본인의 우선순위 및 가치관을 점검하고, 바로 실천을 해야 합니다.

"돈을 더 벌면 큰집으로 이사가야지..", "더 좋은데 취직해서 부모님 뵈러 가야지.." 등 다 소용없습니다.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당신이 내일 죽는다면.. 지금 당장 무엇을 먼저 하시겠나요?

생각나셨나요??

부모님에게 전화하기 등 어렵지 않은 건 지금 당장 해보는건 어떨까요?

만약 세계일주와 같이 돈과 시간이 필요한 것이라면.. 언제 할 것인지 계획을 세워보는 건 어떨까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시간은 절대 여러분들을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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