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30대 직장인이 보는 뉴스의 BIL(Belief In Life)입니다.

1500조가 넘는 가계빚에서, 최근 사회초년생도 무담보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개정안이 작성되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빚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기사요약

인터넷 접속 기록과 온라인상품 구매 패턴 등 '빅데이터'를 이용해 신용카드나 은행거래내역이 없는 사회 초년생들의 신용평점이 개선될 전망입니다.

 

□ 개인적으로..

빅데이터와 금융의 융합으로 다양한 비정형데이터를 분석하여 발전하는 것은 적극 찬성입니다.

 

하지만 현재 이 시점에 대출의 문턱을 낮추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일까?

 

현재 미국은 계속적인 GDP 상승으로 연준에서는 금리를 올리겠다고 선언하면서 점차적으로 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양적완화로 생긴 부채로 얻은 성장입니다.

이로 인하여, 부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은 만큼 주위에서 대출없이 생활하고 있는 분들이 희귀할 정도입니다.

 

다시한번 안그래도 줄여야 할 빚의 문턱을 한층 더 낮추는 것이 현재 이시점에 맞을까요?

 

정말로 경제가 성장하는 시기에는 적극 찬성이지만,

빚을 최대한 줄여야 하는 이 시점에 과연 대출의 문턱을 낮추는 것이 옳은것인지 회의가 듭니다.

 

안녕하세요. 평범한 30대 직장인이 보는 뉴스BIL(Belief In Life)입니다.

청년들 취업도 힘든데.. 빚이 많아져 "실신시대"라는 용어가 생겨났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청년들의 빚에 대해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청년들의 빚이 늘어갈수록..

청년들의 빚이 늘어갈수록 기업 혹은 부유한 분들에게 생활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 집니다. 심하게 말하면, 청년들은 빚이라는 돈의 족쇄를 차고, 기업 또는 부유한 분들의 "노예"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청년들은 저 먼 하늘로 비상을 해야 하는데, 돈이라는 족쇄를 걸어놔서 기업/부유한 세력이 노동력을 착취하고 있습니다.

 

위의 그림에서 보듯이, 빚을 지는 가장 큰 이유가 "학자금"입니다

 

기업들이 대학을 나오지 않은 직원을 뽑지 않는 분위기를 형성하니, 취업준비생들은 어떻해서든 빚을 내서 대학을 졸업하려고 합니다.

이런 현상으로 인해 학자금 상황이 청년들의 주된 빚이 되었습니다.

 

청년들이 공부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하지만 청년들이 공부만 집중할 수 있기에는 공부하는데 너무나 많은 비용을 필요로 합니다. 그러다 보니, 돈 많은 청년들은 학자금 및 생활금 걱저없이 공부만 하여 좋은 직장에 취업을 합니다.

반대로 빚에  시달리는 청년들은 생활비가 부족하여 알바를 하여, 공부에 집중을 하지 못해 취업을 못하는 등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부가 청년들의 공부만큼은 편하게 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혹은 꼭 대학을 나오지 않더라도 재능만 있으면, 어디든 취업할 수 있는 분위기를 기업/정부가 만들어 가야 합니다.

 

 

이건 청년들 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청년 시대를 다 겪은 기성세대가 함께 도와줘야 합니다.

청년과 기성세대가 힘을 합쳐, 청년들이 꿈을 펼쳐 살기 좋은 대한민국이 오기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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