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30대 직장인이 보는 뉴스 BIL(Belief In Life)입니다.

지난 6일, 일본 원자력 규제 당국이 후쿠시마 원전의 오염수를 바다에 방출하는 것을 허용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원전에 대해서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 현재 상황

원자력규제위원회 위원장은 정화하는 절차 없이 희석을 거쳐 방사석 물질이 기준치 이하로 낮아지면 오염수를 해양에 방출하는 것을 용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위원장은 "과학적으로 재정화하거나 (더 많은 물을 섞어서) 희석률을 높이는 것에 큰 의미가 없다"며 "규제 당국으로서 재정화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설명하였습니다. 현재 이 오염수는 외부에서 들어온 물과 섞이며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94만톤에 이르고, 원전 운용사인 도쿄전력은 이 오염수를 거대 물탱크에 넣어 원전 주변에 쌓아 놓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후쿠시마현 의회는 지난 3일, "어업과 관광 등에 미칠 영향을 고려해 오염수의 해양 방출 여부를 신충하게 결정해달라"는 내용의 의견서를 중앙 정보에 제출하였습니다.

그리고 한국 정부의 이낙연 국무총리도 지난 2일 "바다는 한 나라의 소유가 아니라 세계의 공유자원"이라면서 "일본 정부의 설명과 신중한 결정을 요망한다"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 개인적으로..

만약 바다가 막힌 공간이라서 영향이 없으면, 납득이 가는데 전세계와 연결되어 있는 바다에 방사능이 포함된 오염수를 자기 멋대로 방출한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입니다. 이런 큰 결정을 내릴 때는 보통, 관련자들의 의견을 듣고 협의를 하는게 당연한 이치인데 일본은 그것을 망각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원전은 양날의 컴입니다. 신재생에너지가 덜 발달된 개발도상국에서는 원전은 낮은 가격으로 많은 양의 에너지를 만듬으로써 경제에 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원전은 폐기물을 보관할 장소가 필요하고, 일본과 같이 한번 큰 사고가 나면 복구하는 시간 및 돈 뿐만 아니라 그 지역도 잃어 버리는 것과 같은 것이기에 한국과 같은 작은나라에는 특히 원전이 맞지 않습니다.

 

지금 한국이 어떤 나라입니까? 한국은 올림픽 및 월드컵을 개최한 국가이고 G20에도 가입이 되어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신재생에너지 기술이 발달하고 있어 기술단가는 점점 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때문에, 작은 국가인 한국은 원전보다는 신재생에너지를 추구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에너지 정책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에너지정책이 연착륙이 될 수 있도록 조절하는 건 정부의 능력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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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그래프와 같이 유가가 거의 3년동안 꾸준하게 상승하고 있어, 100달러 선까지 갈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유가가 왜 올라가는지, 올라가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최근 유가 왜 오를까?

 오는 11월 미국의 이란 제재 부활로, 하루 평균 200만 배럴의 글로벌 원유시장 공급차질을 상쇄하기 위한 원유 생산량 증산 계획을 OPEC 산유국들이 내놓지 않음

→ 유가를 올려, OPEC 산유국들의 이익을 도모 하는 것으로 예상 됨

 

 

유가가 오르면?

 - 원자재 가격이 올라, 물가 상승

→ 서면 경제에 큰 타격을 줌

 

- 필수품 관련 주식 종목의 주가 상승

→ 원자재 가격이 오르면, 생산단가가 올라가고, 제품의 가격이 상승합니다. 여기에서 가격이 오름에도 꼭 필요한 물품이라면, 그 만큼 기업이익으로 직결되기에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가격이 오르면 사지 않는 사치품이라면, 그 만큼 기업이익이 감소할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유가가 오를 것으로 예상이 되면 사치품 관련 주식종목보다는 필수품 관련 주식종목 매수를 권장합니다.

 

- 달러가치 하락

→ 유가가 올라감에 따라, 거래통화인 달러의 가치가 하락합니다. 달러의 가치가 하락되면, 상대적으로 원화는 절상하게 됩니다. 원화가 절상되면 수출기업에게는 다소 타격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신재생에너지 분야가 활성화 됨

→ 기업에서 공장운영 단가를 줄이기 위하여, 큰 폭으로 오른 석유보다 신재생에너지를 사용 할 것으로 예상되어 집니다. 이에 따라, 문재인 정부의 공약인 탈원전 정책이 힘을 받을 것 같습니다.

 

 - 신재생에너지 시장 1위인 중국의 신재생에너지 보조금 증액 가능성 높아짐

→ 올해 중국은 태양광 보조금을 삭감하였지만, 내년에 수요가 많아 질것으로 예상이 되어 보조금 증액을 하여 신재생에너지 기업을 독려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미국의 입지가 다소 좁아짐

→ 미국은 3위의 산유국(1위 사우디아라비아, 2위 러시아), 중국은 1위의 신재생에너지 시장. 이런 이유로 신재생에너지의 입지가 커질수록 중국의 입지가 커질 것으로 예상. 이런 이유로,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에서 OPEC에게 원유가격 인하를 요청 하였었습니다.

 

☞ 참고사항

또한 너무 낮은 유가는 미국에게 좋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미국의 대표사업인 오일샌드 공장이 이익하락으로 중단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대략적으로 45달러는 넘어야 이익이 나는 것으로 이야기 되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45달러 미만일때, 트럼프 대통령이 사우디 국가에 방문하여 유가 상승을 도모한 것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 결론

이런 기조가 유지되면, 100달러를 돌팔 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유가가 올라갈수록 신재생에너지 시장의 1위인 중국의 입지가 커질 것입니다. 미국측에서 가만히 지켜보지 않을 것이기에, 계속적으로 OPEC에게 유가하락을 요청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물가상승을 막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이되어, 서민들의 주머니가 가벼워 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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